기반 구축
출발점을 파악하는 단계입니다. 구성원이 이미 무엇을 이해하고 무엇을 쓰고 있는지, 조직이 어디까지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.
- 주요 활동
- 부서 전반의 AI 리터러시 세션, 팀마다 같은 용어를 같은 뜻으로 쓰도록 하는 공통 용어 정리, 그리고 실제 적용을 맡을 담당자와 합의한 책임 있는 AI 초기 가이드라인.
- 산출물
- 부서별 준비도 기준선, 합의된 AI 사용 정책, AI가 가장 도움이 될 직무 후보 목록.
- 측정 항목
- 부서별 AI 리터러시 프로그램 적용 범위, 그리고 미승인 도구가 이미 비공식적으로 얼마나 쓰이고 있는지.
구성원은 AI를 만능 도구나 위협으로 여기지 않게 되고, 경영진은 조직의 실제 현황을 파악합니다.








